
뉴스로그 소개

‘뉴스로그 시즌3’는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바르고 유익한 뉴스를 찾아내는 길잡이 역할을 함과 동시에, 현재 IT분야에 치우쳐 있는 메타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을 한발짝 더 넓히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.
그동안 뉴스로그를 사랑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, 새롭게 서비스를 준비중인 ‘뉴스로그 시즌3’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1.뉴스로그 서비스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?
기자 - 블로거(평판)정보 서비스다.
2.기자-블로거(평판)정보 서비스의 의미는 ?
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블로그가 저널리즘의 한 유형임을 분명히 한다.
기자 및 블로거가 생산한 기사의 목록을 제시하고, 이를 바탕으로 기자-블로거의 평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저널
리즘의 책임의식을 제고한다.
3.뉴스로그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?
기자 및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 기사나 인기 기사를 접할 수 있다.
현재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나 의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.
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판 정보를 얻을 수 있고, 또한 비교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.
4. 뉴스로그의 이용자는 누구인가 ?
기자와 블로거,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이튼(오피니언 리더)이다.
5. 뉴스로그 운영진은 누구인가 ?
인터넷 초창기부터 참여형 언론에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이다.
참여자가 주체인 참여형 뉴스 네트워크 구축이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첩경이라고 믿는다.
6. 포털 등 유사 사이트와의 차이는 ?
포털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.
신문 방송의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, 블로그 포스트는 해당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.
각 기사와 포스트의 단순한 중계에 그치지 않고, 독립적인 기사와 포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되고 리뷰될 수
있게 한다.
7. 예상되는 난관이 있다면 ?
기자 평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반감이다. 그러나 저널리즘은 개인의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에 속한다. 공적인
영역에서 자기 정보의 공개는 필수적이다. 책임있는 글쓰기는 투명한 자기 공개로부터 비롯된다.
8. 가능한 근거는 ?
새우가 고래를 삼킨다. 집단지성의 힘이다.
비전문가 95%의 생각을 적분하면 전문인 5%의 생각보다 전문적일 수 있다.
9. 유저가 해야 할 일은 ?
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한다.
알고싶은 기자-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막무가내로 요청한다.
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거침없이 쏟아낸다.
나머지는 뉴스로그 운영진이 비서가 되어 다 알아서 해줍니다.
2007년 1월 11일
뉴스로그 - 시즌3 운영팀 일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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